프리퀀시 갯수 채우고 당연히 받을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고 있었다

검색을 해보니 만만한게 아니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러나 예약을 시도해 보니 이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에서 선착순할 때 대기타면 답도 없다는 걸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때 뿐이다.

 

사실 첨해보는 거라 몇일 동안 새벽잠을 설치고 시도해 보다가 포기 했었는데

운이 좋았다.

무심코 버튼 누르고 던져둔 상태에서 접속이 되었다.

 

어쨋든 기분 좋았다.

몇일 동안 일찍 일어나서 피곤하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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